- 아이폰 OS를 탑재하고 아이폰과 동일한 A4 CPU를 가진 16메가 수준의 작은 하드디스크를 가진 99불 짜리 저가 셋톱박스
1) 아이폰 OS 4.0를 탑재하여 아이폰, 아이패드와 동일 생태계 - 아이폰을 리모컨
2) 스트리밍 모델을 택하여 16메가의 저용량 셋톱박스라고 해도 충분히 TV로 영상 시청이 가능
3) 가장 저렴한 가격 -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5%를 보유한 애플의 소위 네트워크 효과(Network Effect)를 활용
구글: “웹과 TV의 만남” 이라는 “TV안의 인터넷”
Google TV는 영상 콘텐츠를 오픈마켓(Open Market) 형식으로 수혈받는다. 훌루, 넷플릭스등이 구글티비를 위해 문을 열여야 영상 시청이 가능하다. 반면 Apple TV는 이미 방송국과 헐리우드의 핵심 콘텐츠를 모두 보유한 폐쇄형 유통 모델을 기반
첫째는 사람을 연결하자는 것이었고 둘째는 개인 홈페이지를 타겟으로 하는 것이었다. 셋째는 비즈니스 모델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면서 네오위즈의 아바타를 눈여겨봤다. 당시 우리는 '타도 다음 카페'가 비전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메타포는 여성의 수첩
여성들이 서로 친교를 표현하기 위해 선물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선물가게를 만든 것이다. 이를 위해 도토리를 도입했다
실패 이유
1. 자체 SNS가 없는 시장이라면 모를까 있는 시장에선 비집고 들어가기 어렵다 - 사용자가 중심이 아니라 참여자가 중심인 서비스이다
2. 글로벌화를 위해서라면 모두 오픈하는 게 답
뉴스 성격의 콘텐츠가 많이 쌓인다. 비즈니스는 돈, 사람, 비즈니스 모델이 있어야 가능
절대 빚지지 마라. 펀딩을 못 받으면 서비스를 포기하는 것이 맞다. 문 닫아야 한다. 투사처럼 벤처하면 죽는다. 한국에선 펀딩을 못 받고 빚을 지고 투사처럼 벤처하면 재기를 못한다.
2009년 SK컴즈의 재무제표를 검토하면 이투스를 비롯한 과거 교육 사업을 하던 자회사와 해외의 싸이월드를 위해 설립되었던 자회사들이 거의 정리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NS가 검색과 달리 플랫폼이라는 측면에서 게임처럼 언어의 간섭을 덜 받을 수 있지만 싸이월드가 진입하기 이전에 이미 각국의 SNS가 있었기 때문에 그들의 벽을 넘는데 실패했습니다. 어쩌면 도토리라는 환상적인 수익모델의 덫에 빠져 인터넷 서비스의 우선 순위를 간과했을지도 모릅니다. 즉, 수익모델에 앞서 네트워크 효과를 가질 수 있는 사람을 모으는 일에 실패한 것입니다. 돈, 비즈니스 모델은 있었지만 사람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국내 진입한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확장세를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미 그 Product Life Cycle이 쇠퇴기에 진입한 듯한 미니홈피의 빈자리를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잠식할지도 모릅니다. 특히 모바일 인터넷의 확장은 두 서비스의 장점을 극대화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과연 네이트가 800억의 도토리 매출을 포기하고 완전한 오픈화를 시행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현재 다양한 시도를 진행하고 있지만 네이트의 핵심인 미니홈피를 활성화시키는 것은 어려운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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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는 은하영웅전설인가요? 추억의 소설...전 게임으로 익숙합니다만
2010/07/05 20:48PC 시장에 MS 와 인텔은 지금보면 독재인데 승리했죠
2010/07/15 15:47그럼 MS 와 인텔은 악입니까??
플랫폼이 하나라고해서 독재라는것은 무슨 망발인지 모르겠네요
구글이야말로 세계정복을하려는 거죠 미국과 중국의 싸움이 아니라 중국과 구글에 싸움이 요즘일어나죠